광업이 없애는 것은 광산 부지의 숲만이 아니다 — 채굴 주변에 숨은 산림 손실
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광산 클러스터 16,627개를 분석한 Nature 연구는 2001~2020년 울창한 숲에서 광업이 약 18만7천 헥타르의 직접 산림파괴를 일으켰다고 추정한다. 하지만 더 큰 이야기는 광산 밖이다. 채굴되지 않은 지역과 비교하면 10년 뒤 광산 1 km 이내 산림파괴는 0~100 척도에서 8포인트 높았고, 효과는 20 km까지 남았다. 평균적으로 광산이 직접 숲 1헥타르를 제거할 때 5년 안에 주변 숲 33.9헥타르의 추가 손실이 연결됐다. 에너지 전환이 나쁘다는 뜻이 아니다. 광물 공급망에도 지리가 있고, 숲에 치르는 비용이 광산 구덩이보다 훨씬 넓을 수 있다는 뜻이다.